소개
Motitory는 일본에서 혼자 운영하는 스튜디오입니다. 두 가지를 만듭니다. 언어를 배우는 사람을 위한 문법 앱 (KotoSense, HangulSense)과, 시간을 맞추려는 사람을 위한 캘린더(WhenWeave). 크게 만들지 않고, 오래 쓸 수 있게 만드는 쪽을 택합니다.
믿는 것
- 사적인 것이 기본. 가능하면 서버 없이. 서버가 필요하면 기능에 필요한 것만 알고, 공유는 사용자가 고른 만큼만.
- "왜"를 설명한다. 정답보다 그 답을 골랐다면 뜻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기능보다 무엇이 누구에게 보이는지.
- 재촉하지 않는다. 스트릭도, 순위도, 끝없는 알림도 없습니다.
- 정직한 표기. 합격을 보장하지 않고, 검수 전 콘텐츠는 그렇게 표시합니다.
만드는 방법
TypeScript와 Expo로 iOS·Android 앱을 만들고, 서버가 필요한 앱은 Cloudflare Workers와 PostgreSQL 위에 둡니다. 이 사이트는 정적 HTML이며 추적기가 없습니다. 만드는 과정은 블로그에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