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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글자 복구 · 인코딩 변환 (EUC-KR → UTF-8)

깨진 글자를 붙여 넣으면 원래 문장을 찾아 줍니다. 파일을 넣으면 인코딩을 알아내 UTF-8로 바꿔 저장합니다.

깨진 글자 복구

    파일 인코딩 변환

    사용법

    1. 깨진 글자를 위 칸에 붙여 넣으면 가능성이 높은 원래 문장이 나옵니다.
    2. EUC-KR 자막이나 텍스트 파일은 아래에 넣습니다. 인코딩을 자동으로 판별해 미리 보여 주고, 틀리면 다른 인코딩을 고를 수 있습니다.
    3. UTF-8로 저장을 누르면 변환된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글자는 왜 깨지나요?

    한 인코딩으로 저장한 글을 다른 인코딩으로 읽어서입니다. 예를 들어 UTF-8 글을 라틴 문자(Windows-1252)로 읽으면 ‘한글’이 ‘한글’이 되고, EUC-KR 글을 라틴 문자로 읽으면 ‘Çѱے이 됩니다.

    어떤 경우는 복구가 안 되나요?

    깨지는 과정에서 글자가 ‘�’나 ‘?’로 바뀌었다면 원래 바이트가 사라진 것이라 되돌릴 수 없습니다. ‘占쏙옙’도 이런 경우입니다.

    자막 파일도 되나요?

    네. SMI, SRT, TXT, CSV 등 텍스트 파일이면 됩니다. TV나 플레이어에서 자막이 깨지면 UTF-8로 바꿔 보세요.

    BOM은 무엇인가요?

    파일 맨 앞에 붙는 UTF-8 표시입니다. 윈도우 메모장이나 엑셀에서 CSV를 열 때 한글이 깨지면 BOM을 넣어 저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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