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itory를 시작합니다

왜 시간과 약속을 다루는 작은 도구를 만들기로 했는지, 그리고 첫 앱 WhenWeave가 어디까지 왔는지.

약속을 잡는 일은 생각보다 많은 대화를 만듭니다. “다음 주 언제 괜찮아?” “화요일 저녁은?” “아, 그날은 안 되고…” 두 사람이면 몇 번의 왕복으로 끝나지만, 캘린더를 통째로 보여주고 싶지는 않은 사람 사이에서는 이 대화가 미묘하게 길어집니다.

Motitory는 이 지점에서 시작했습니다. 내 일정은 내 것으로 두고, 상대에게는 필요한 만큼만 보여주면서, 함께 비는 시간은 기계가 찾아준다. 그걸 하는 캘린더가 첫 앱 WhenWeave입니다.

지키려는 원칙

지금 어디까지

WhenWeave는 iOS와 Android용으로 만들어져 있고, 소수의 지인과 함께 쓰며 다듬는 Alpha 단계입니다. 스토어 공개는 그 뒤입니다. 이 블로그에는 만드는 과정에서 배운 것을 씁니다. 캘린더의 시간대 처리, 반복 일정의 예외, 작은 팀이 Cloudflare와 Expo로 앱을 배포하는 방법 같은 것들.

연락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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