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이야기
Motitory가 앱을 만들며 내린 결정과 그 이유를 기록합니다. RSS로 구독
3편
캘린더 앱의 시간대: 우리가 틀렸던 것들
종일 일정은 몇 시간인가, 매주 월요일 9시는 서머타임이 바뀌면 몇 시인가. WhenWeave를 만들며 부딪힌 시간 문제와 그때마다 정한 규칙.
서버 없이 학습 앱을 만든다는 것 — KotoSense의 선택
학습 기록을 서버에 두지 않는 앱은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얻는가. KotoSense 1.0을 그렇게 만든 이유와, 그 대가로 설계에 들어간 것들.
Motitory를 시작합니다
왜 시간과 약속을 다루는 작은 도구를 만들기로 했는지, 그리고 첫 앱 WhenWeave가 어디까지 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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