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27 — 시스템 전략, 업무 개선, 요구사항과 조달

응용정보기술자시험 과목 A에 필요한 정보시스템 전략 절차, EA의 BA·DA·AA·TA, ECRS·BPM·BPR, 요구사항 정의, RFI·RFP·RFQ와 가중 평가를 사례 계산과 오리지널 연습 문제 5문항으로 익힙니다.

応用情報技術者試験科目Aシステム戦略業務改善要件定義調達

AP 과목 A 제27편 · 2026년도·실라버스 Ver.7.2 기준의 독립 학습 자료입니다. IPA와 제휴하지 않으며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시리즈 허브 보기

  • 기준/확인일: 2026년, IPA 응용정보기술자시험(레벨 3) 실러버스 Ver.7.2 / 2026-10-21

학습 인덱스

PDF 쪽과 인쇄 바닥글 쪽은 서로 다른 번호 체계다.

  1. PDF 103 / 인쇄 99: 정보시스템 전략의 목적과 절차
  2. PDF 104 / 인쇄 100: EA와 전사 최적화, BA/DA/AA/TA
  3. PDF 106 / 인쇄 102: 업무 프로세스 분석·개선, ECRS, BPM/BPR/BPO
  4. PDF 109 / 인쇄 105: 시스템 구상과 시스템화 계획
  5. PDF 110 / 인쇄 106: 요구사항 분석·정의
  6. PDF 111 / 인쇄 107: 타당성·합의·승인과 조달 계획, RFI 시작
  7. PDF 112 / 인쇄 108: RFI/RFP/RFQ, 제안·견적, 가중 평가, 조달 위험과 계약
日本語 English 한국어
現状(As-Is) current state (As-Is) 현행(As-Is)
あるべき姿(To-Be) target state (To-Be) 목표상(To-Be)
エンタープライズアーキテクチャ(EA) enterprise architecture (EA)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EA)
ビジネスアーキテクチャ(BA) business architecture (BA) 비즈니스 아키텍처(BA)
データアーキテクチャ(DA) data architecture (DA) 데이터 아키텍처(DA)
アプリケーションアーキテクチャ(AA) application architecture (AA)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AA)
テクノロジアーキテクチャ(TA) technology architecture (TA) 기술 아키텍처(TA)
ECRS ECRS ECRS
BPM/BPR/BPO BPM / BPR / BPO BPM / BPR / BPO
要求事項 requirements 요구사항
情報提供依頼書(RFI) request for information (RFI) 정보제공요청서(RFI)
提案依頼書(RFP) request for proposal (RFP) 제안요청서(RFP)
見積依頼書(RFQ) request for quotation (RFQ) 견적요청서(RFQ)
検収 acceptance 인수검사

핵심 설명

정보시스템 전략은 경영전략과 IT 투자를 잇는다. 절차는 사업 이해 → As-Is 업무·시스템 분석 → IT 동향 분석 → 기본전략 수립 → To-Be와 투자 포트폴리오 선택 → 실행 시책 구체화 → 승인이다. 기술부터 고르면 사업 목표와 평가 기준이 뒤늦게 끼워 맞춰질 수 있다.

EA는 전사 관점에서 As-Is와 To-Be를 BA(업무), DA(데이터), AA(애플리케이션), TA(기술)로 정리한다. 한 지점만을 위한 중복 고객코드나 독자 승인 시스템은 그 지점에는 빨라도 전사 통합, 재사용, 통제와 분석을 방해한다. 따라서 국소 최적보다 전사 목표·표준·전환 순서를 우선한다.

업무 개선은 흐름, 역할, 입력·출력, 대기, 예외와 지표를 먼저 시각화해 병목과 중복을 찾는다. ECRS는 Eliminate(제거), Combine(결합), Rearrange(재배열), Simplify(단순화)의 순서로 검토한다. BPM은 프로세스를 지속 측정·개선하고, BPR은 근본적으로 재설계하며, BPO는 외부 자원을 활용해 업무를 수행하는 선택이다. 낭비를 분석하지 않은 자동화는 낭비를 더 빠르게 만들 뿐이다.

시스템 구상은 사업 문제, 목표, 대상 업무와 시스템의 큰 방향을 정한다. 시스템화 계획은 범위, 일정, 체제, 비용, 효과·지표, 위험과 전략 정합성을 실행 가능한 계획으로 만든다. 요구사항 분석은 이해관계자의 필요, 전제와 제약을 찾아 충돌을 조정하는 활동이고, 요구사항 정의는 업무·기능·비기능·보안·데이터·운영·이행·유지보수 요구를 검증 가능하게 명시하는 산출물이다. 타당성·유효성·전략 정합성을 검토하고 이해관계자 합의와 승인을 얻는다.

조달 흐름은 요구사항 → 조달 계획·방식/외부자원 결정 → RFI → RFP/RFQ → 공급자 제안서·견적서 → 사전 정의한 가중 평가 → 위험 분석·선정 → 협상·계약 → 납품·인수·변경 통제다. 요구사항은 필요한 결과와 제약이다. RFI는 시장·기술·공급능력 정보를 얻는 탐색 문서다. RFP는 해결방안 제안을 요청하며 제안 계약조건을 포함할 수 있지만 서명 계약 자체가 아니다. 공급자 제안서는 그 요청에 대한 공급자의 해법·조건이고, 서명 계약은 협상된 의무와 책임을 법적으로 확정한다. RFQ는 명확한 규격의 가격·상업조건 비교에 초점을 둔다.

가상 사례와 가중 평가

개인정보를 쓰지 않는 가상 다지점 조직에서 지점마다 구매 승인 단계·코드·증빙이 달라 재입력, 대기, 중복 승인과 전사 집계 오류가 생긴다. As-Is 흐름과 처리·대기·반려 시간을 측정한다. To-Be에서는 불필요한 승인 제거, 같은 목적 승인 결합, 병렬 검토 재배열, 양식 단순화를 적용하고 전사 공급자·품목 데이터와 승인 규칙을 표준화한다. 그 뒤 감사추적, 역할분리, 성능, 보안, 데이터 이행, 운영·지원과 인수 기준을 요구사항으로 정의한다.

RFI로 시장 선택지와 실현 가능성을 확인한 뒤 RFP를 발행한다. 평가는 요구 적합성 35%, 아키텍처/품질 25%, 납품/지원 20%, 비용 20%로 미리 고정한다.

  • A: 90×0.35=31.50, 80×0.25=20.00, 70×0.20=14.00, 60×0.20=12.00; 합계 77.50.
  • B: 75×0.35=26.25, 90×0.25=22.50, 85×0.20=17.00, 80×0.20=16.00; 합계 81.75.

이 기준에서는 B를 선택하지만 점수만으로 계약하지 않는다. 보안·재무·일정·잠금 위험과 참조 실적을 실사하고 범위, 책임, 서비스 수준, 지식이전, 데이터 반환, 변경·종료 조건을 협상한다. 납품 후 추적 가능한 인수시험으로 승인하며 변경은 영향평가·승인을 거친다.

오리지널 4지선다 (정확히 5문항)

Q1

정보시스템 전략의 올바른 순서는?

  • ア To-Be 선택 → 승인 → 사업 이해 → As-Is 분석
  • イ 사업 이해 → As-Is 분석 → IT 동향 → 기본전략 → To-Be/투자 선택 → 시책 → 승인
  • ウ RFP → 계약 → 요구사항 → 기본전략
  • エ 자동화 → 기술 선정 → 사업 목표 작성 → 승인

정답: イ (2). ア는 현황과 근거보다 해법·승인을 앞세운다. イ는 전략 정합성을 유지하는 순서다. ウ는 전략·요구보다 조달을 앞세운다. エ는 개선 분석 없이 기술부터 정한다.

Q2

EA의 전사 최적화를 가장 잘 설명한 것은?

  • ア 각 지점이 독자 데이터 정의를 유지하면 항상 전사 최적이다.
  • イ TA만 정하면 BA·DA·AA는 필요 없다.
  • ウ BA/DA/AA/TA로 As-Is와 To-Be를 정렬하고 국소 편익과 전사 표준의 충돌을 조정한다.
  • エ 가장 빠른 지점 시스템을 그대로 전사 표준으로 정한다.

정답: ウ (3). ア는 데이터 통합을 해친다. イ는 네 관점을 분리한다. ウ는 전체 관점과 전환 정렬을 설명한다. エ는 전사 적합성 검토를 생략한다.

Q3

구매 승인 프로세스 개선의 첫 접근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ア 흐름·대기·예외를 시각화하고 ECRS로 낭비를 줄인 뒤 필요한 부분을 자동화한다.
  • イ 기존 중복 단계를 모두 그대로 자동화한다.
  • ウ 측정 없이 전사 BPR 완료를 선언한다.
  • エ BPM과 BPR은 같으므로 목적을 구분하지 않는다.

정답: ア (1). ア는 분석·개선을 자동화보다 앞세운다. イ는 낭비를 고착한다. ウ는 근거와 검증이 없다. エ는 지속 개선과 근본 재설계를 혼동한다.

Q4

RFI, RFP와 계약의 구분으로 옳은 것은?

  • ア RFI 응답은 곧 서명 계약이다.
  • イ RFP는 시장 탐색만 하며 해결방안은 요청하지 않는다.
  • ウ 공급자 제안서가 발행되면 협상 없이 계약이 성립한다.
  • エ RFI로 시장 정보를 얻고 RFP로 제안을 요청하며, RFP의 제안 계약조건은 협상·서명된 계약과 다르다.

정답: エ (4). ア는 정보 수집과 계약을 혼동한다. イ는 RFI와 RFP를 뒤바꾼다. ウ는 제안과 합의를 혼동한다. エ는 각 문서의 기능과 법적 단계를 구분한다.

Q5

제시된 가중치와 점수에 따른 올바른 판단은?

  • ア A=81.75, B=77.50이므로 A를 즉시 계약한다.
  • イ A=77.50, B=81.75이므로 B를 우선 선정한 뒤 위험·계약 실사를 한다.
  • ウ 비용 점수만으로 A를 선정한다.
  • エ 합산하지 않고 가장 높은 단일 점수의 공급자를 고른다.

정답: イ (2). ア는 합계를 뒤바꾸고 실사를 생략한다. イ는 가중 합계와 후속 통제를 모두 맞춘다. ウ는 사전 기준을 무시한다. エ는 가중 평가가 아니다.

출처·범위·고지

  • IPA 공식 PDF, 개요, 변경 정보 — 모두 2026-10-21 확인.
  • 다섯 문항은 모두 자체 제작했다. IPA 기출문제를 복제·번역·개작하지 않았으므로 연도, 계절, AP 표기, 원래 시간대·문항번호와 공식답 비교는 해당하지 않는다. 제3자 해설을 사용하지 않았다.
  • 이 자료는 IPA와 제휴하거나 승인을 받지 않았고 합격을 보장하지 않는다. 실제 개인정보가 없다. 2027년 제안은 다루지 않는다.
  • AP27 범위는 여기까지이며 다음 AP28은 경영, 마케팅, KPI, 기술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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