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코드’ 태그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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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
encodeURIComponent가 URIError를 던지는 이유: 짝 잃은 서로게이트
문자열을 slice로 자르다 이모지가 반으로 갈리면 encodeURIComponent는 URIError를 던지고 TextEncoder는 EF BF BD를 씁니다. 짝 잃은 서로게이트의 정체와 isWellFormed·toWellFormed 사용법을 ECMA-262, Unicode 17.0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toLowerCase로 대소문자 무시 비교가 틀리는 이유: 유니코드 케이스 폴딩
'straße'와 'STRASSE'는 toLowerCase()로 비교하면 다릅니다. 대소문자 변환과 케이스 폴딩의 차이, 터키어 i, 정규식 /iu의 단순 폴딩, 정규화와 함께 비교하는 법을 Unicode 17.0과 ECMAScript 2026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UTF-8 BOM(EF BB BF): 보이지 않는 세 바이트를 표준마다 다르게 다루는 이유
UTF-8 파일 앞의 EF BB BF를 브라우저는 건너뛰고 JSON.parse는 오류로 보는 이유를 유니코드, RFC 3629, JSON(RFC 8259), WHATWG 인코딩·HTML 표준의 규칙으로 정리했습니다.
한글 도메인이 xn--로 바뀌는 이유: 국제화 도메인과 퓨니코드
한국어.com이 DNS 설정이나 인증서에서 xn--3e0bk47br7k.com으로 보이는 이유, 퓨니코드가 글자를 영문으로 옮기는 방식, 변환 전 정규화 규칙과 동형 문자 피싱까지 RFC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글자 수가 도구마다 다른 이유: 바이트, 코드 포인트, 눈에 보이는 글자
같은 글인데 워드, 채용 사이트, 문자 메시지, JavaScript가 서로 다른 글자 수를 내놓는 이유를 UTF-8 바이트, UTF-16, 코드 포인트, 눈에 보이는 글자(그래핌 클러스터) 단위로 풀고, 개발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셀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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