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딩’ 태그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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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
encodeURIComponent가 URIError를 던지는 이유: 짝 잃은 서로게이트
문자열을 slice로 자르다 이모지가 반으로 갈리면 encodeURIComponent는 URIError를 던지고 TextEncoder는 EF BF BD를 씁니다. 짝 잃은 서로게이트의 정체와 isWellFormed·toWellFormed 사용법을 ECMA-262, Unicode 17.0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한글 다운로드 파일명이 깨질 때: Content-Disposition의 filename과 filename*
HTTP 다운로드에서 한글 파일명을 전달하는 filename과 filename*의 차이, UTF-8 퍼센트 인코딩, ASCII 대체 이름과 수신 측 보안 처리를 RFC 6266과 RFC 8187로 설명합니다.
압축을 풀면 한글 파일명이 깨지는 이유: ZIP의 CP437과 UTF-8 플래그
ZIP을 풀었을 때 한글·일본어 파일명이 ╟╤▒█처럼 깨지는 이유를 PKWARE APPNOTE의 CP437 기본값, 범용 비트 플래그 11, Info-ZIP 0x7075 확장 필드와 Python·.NET 문서로 정리했습니다.
UTF-8 BOM(EF BB BF): 보이지 않는 세 바이트를 표준마다 다르게 다루는 이유
UTF-8 파일 앞의 EF BB BF를 브라우저는 건너뛰고 JSON.parse는 오류로 보는 이유를 유니코드, RFC 3629, JSON(RFC 8259), WHATWG 인코딩·HTML 표준의 규칙으로 정리했습니다.
Base64는 무엇이고 왜 쓸까: 인코딩 원리와 흔한 오해
Base64가 3바이트를 4글자로 바꾸는 방식, 결과가 약 33% 커지는 이유, 끝의 = 의미, URL-safe Base64와 한글·일본어를 다룰 때의 주의점을 RFC 4648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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